첫 화면에서 손님이 확인하는 건 딱 이것뿐입니다.
여기가 무엇을 하는 곳인가
“온재독서실 — 은평구 신사동 24시간” 처럼 업종과 위치가 한 줄에 있어야 합니다. 멋진 문구보다 이게 먼저입니다.
내가 찾던 것이 여기 있는가
독서실이면 자리, 학원이면 반, 공방이면 수업 날짜. 손님이 궁금한 그것을 첫 화면에.
얼마인가
대표 가격 두세 개면 충분합니다. 감추면 그냥 나갑니다.
어떻게 연락하나
전화 · 문의 버튼이 스크롤 없이 보여야 합니다. 휴대폰에서는 화면 아래 고정이 제일 낫습니다.
넣지 않아도 되는 것
- 큰 배경 영상 — 무겁고, 3초를 잡아먹습니다
- “고객 감동을 실현합니다” 같은 문장 — 아무 정보가 없습니다
- 회사 연혁 — 아래쪽에 있으면 됩니다
- 자동으로 넘어가는 큰 배너 — 손님은 두 번째 장을 못 봅니다
견본 여섯 곳을 열어 보시면 전부 이 네 가지가 첫 화면에 들어 있습니다. 업종이 달라도 순서는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