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bMade 는 미팅을 하지 않습니다. 전부 메일로 진행합니다.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.
1. 미팅 값은 결국 견적에 들어갑니다
왕복 두 시간, 기름값, 서로 일정 맞추는 며칠. 그게 공짜가 아닙니다. 어딘가에는 얹혀 있고, 대개는 제작비에 얹힙니다.
2. 가게 문을 닫고 나오셔야 합니다
소상공인에게 평일 낮 두 시간은 큰돈입니다. 그 시간에 손님을 받으시는 게 낫습니다.
3. 말은 사라지고 글은 남습니다
이게 제일 큽니다. 미팅에서 “그건 해드릴게요” 라고 한 말은 나중에 기억이 갈립니다. 메일로 주고받으면 무엇을 하기로 했는지가 글로 남습니다. 나중에 “그 얘기 했었는데” 로 다툴 일이 없습니다.
그래도 불안하시면
전화는 받습니다. 통화가 편하시면 말씀하십시오. 다만 정한 것은 반드시 메일로 한 번 더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. 그게 서로에게 안전합니다.
먼저 무료 진단부터 받아 보십시오.
상호만 보내시면 하루 안에 리포트가 갑니다. 받아보고 끝내셔도 됩니다 —
저희가 어떻게 일하는지 그걸로 판단하시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