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화면 시안을 보내 드리면 대부분 “좋아요” 아니면 “뭔가 별로예요” 두 가지로 답이 옵니다. 둘 다 고칠 방향이 안 나옵니다. 이렇게 적어 주시면 한 번에 맞습니다.
| 이렇게 말고 | 이렇게 |
|---|---|
| 전반적으로 별로예요 | 이 화면에서 하고 싶은 건 상담 전화인데, 지금은 전화 버튼이 안 보입니다 |
| 좀 더 세련되게 | 우리 손님이 40~60대라 글씨가 조금 더 컸으면 합니다 |
| 색이 마음에 안 들어요 | 간판이 남색이라 그 색이 들어갔으면 합니다 |
| 다시 해주세요 | 1안 색 + 2안 배치로 합쳐 주세요 |
| 급해요 | 3월 2일 개원이라 그 전주에는 열려 있어야 합니다 |
한 문장 틀
“이 화면에서 우리가 하고 싶은 건 ___ 인데, 지금 시안은 ___ 해 보입니다.”
여러 명이 보실 때
가족이나 직원이 함께 보시면 의견이 갈립니다. 최종으로 정하실 분을 한 분 정해 주십시오. 의견을 모아 한 번에 주시는 쪽이 훨씬 빠르고, 결과도 낫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