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페이지에서 제일 티 나는 게 사진입니다. 그런데 대부분은 장비가 아니라 빛과 각도 문제입니다.
- 낮에, 불을 다 켜고 — 어두운 사진은 손볼 방법이 없습니다
- 가로로 찍으세요 — 세로 사진은 PC 화면에서 쓸 자리가 없습니다
- 정리부터 — 바닥에 박스, 카운터에 영수증. 찍기 전에 5분만 치우면 됩니다
- 같은 자리에서 여러 장 — 고를 수 있게. 20장 찍어 3장 쓰는 게 정상입니다
- 사람이 있으면 좋습니다 — 빈 가게보다 일하는 손이 찍힌 쪽이 믿음이 갑니다
이런 사진은 쓰기 어렵습니다
- 플래시를 정면으로 터뜨린 것 — 그림자가 벽에 찍힙니다
- 다른 가게 사진이나 인터넷에서 받은 것 — 저작권 문제가 됩니다
- 얼굴이 찍힌 손님 사진 — 동의 없이는 못 씁니다
- 화면을 찍은 사진(캡처 대신 카메라로 찍은 것)
사진이 아예 없으셔도 됩니다. 무료로 쓸 수 있는 사진으로 먼저 만들어 드리고,
나중에 실제 사진이 생기면 바꿔 넣습니다. 견본 여섯 곳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.